윈도우8이 MSDN으로 떴는데, 마그넷도 떴군요.


Windows 8 (x64) - DVD (Korean)

ISO|Korean|출시 날짜: 2012-8-15

파일 이름: ko_windows_8_x64_dvd_915402.iso

언어: Korean

SHA1:0DE0762DC92F878FFE1D41B5CA7E7735E1C71C64

 

magnet:?xt=urn:btih:4B604B4A16D4EE15E17DA12E8DA9600013ED84CD

 



Windows 8 (x86) - DVD (Korean)

ISO|Korean|출시 날짜: 2012-8-15

파일 이름: ko_windows_8_x86_dvd_915465.iso

언어: Korean

SHA1:07FA2ECB4347A3801FA19D155FA7085996E1DCF7

 

magnet:?xt=urn:btih:0593491759252381CE4C9D206321725699F24C52








인가젯발 보도입니다.

MS가 지난 분기에 180.6억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4.92억달러의 손실을 봤다는 기사입니다.


서피스도 내놓고 윈8도 무리수를 두고 하는걸 보면 급하긴 급했나봅니다. 

오피스2013이 비스타/XP 지원을 안하는걸 보면 유저들이 빨리 윈8로 와주기를 바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맥용 오피스 미출시는 개발비때문일지도.. 그래서 이미 있는 오피스365를 쓰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MS Office for Mac, 앞으로 출시되지 않을것 : http://nmvictim.tistory.com/60 )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2/07/19/microsoft-announces-record-q4-18-06-billion-in-revenue/




한국시간으로 20일 저녁, MS가 윈도우폰8을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들려오는 간단한 사항으로는

- 멀티코어 지원

- 외장메모리 지원

- HD해상도 지원

- 18개월간 업데이트 보장

- 윈도우8과 부분적으로 코드 공유 : 윈도우8에 쓰인 커널, 네트워킹, 멀티미디어, 드라이버 등이 공유됩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윈도우8용으로 제작한 드라이버를 윈도우폰8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 NFC 탑재 (Wallet)

- IE10 탑재

- 노키아 지도 탑재(국내에서는 6210s처럼 잉여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정도가 있습니다.


완전히 갈아엎고 하드웨어 사양도 바뀌었기 때문에 WP7 -> WP8 업데이트는 지원 안합니다. 대신, WP8의 일부 기능을 포함한 WP7.8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여기서 드는 우려는, 현재 WP의 점유율이 그다지 높지 않은 상황에서(약 2%정도로 알려짐) 이러한 변화가 오히려 그나마 노키아의 합류로 중저가시장에서 확보한 점유율을 다시 잃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OS X에서 레거시 시스템에 대해 자주 지원을 중단함으로서 욕을 먹었는데, 윈도우폰은 이러한 전철을 그대로 밟아가고 있습니다. MS가 고객(제조사)의 영역은 침범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깨고 태블릿인 Surface를 직접 제작한 것에 이어서( http://nmvictim.tistory.com/54 ) 또다른 우려점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모바일에서 MS는 그다지 신뢰할만한 공급자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WM도 버려졌고, Zune도 버려졌고, Kin도 버려졌죠. WP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또다시 버려지는 것이구요.



 All Windows Phones to get upgrade to 'next major version,' according to Microsoft developer evangelist
 모든 윈도우폰은 '다음 메이저 버젼'의 업그레이드를 받을것

http://www.theverge.com/2012/4/17/2956010/windows-phone-apollo-upgrade



이런 점에서 본다면 말이죠. (후속보도에서는 'MS 관계자가 그런거 없다고 하더라 (....)' 라고 덧붙였지만 말이죠.




WM 6.x와 Zune HD, WP7간의 단절도 상당히 치명적이었는데 WP7과 WP8을 이런식으로 단절을 시도한다면 곤란합니다. 현재 WP7의 플래그쉽 폰인 루미아900조차도 WP8을 지원하지 않는다는데, 어떤 소비자가 WP8을 기꺼이 구매할까요? 

태블릿에서도 진입이 늦고, WP도 갈길이 멀다는것을 이해는 하겠는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들을 내팽개치고 도망가는건 그다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인도네시아, 중국같은 나라는 루미아900이 출시한지 1주일도 안됐습니다. 플래그쉽이고 다음 업데이트 지원한대서 오래쓰겠거니 하고 샀는데 산지 1주일도 안되서 업데이트 중단소식 들리면 (거기에, 3GS에도 지원되는 iOS6을 보면..)


왜 MS는 데스크탑과 달리, 모바일에서는 신뢰성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보통 장고끝에 악수를 둔다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생각을 짧게 하라는 의미는 아니잖아요..








  1. 시라이츠 2012.09.06 12:13

    희대의 악수라기보단 PC - Tablet - Phone의 한단계 높은 호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WP 단말의 구매 의사도 있지요.

    WM6->WP7->WP8에서 각각 하위호환이 없었기때문에 판매량이 저조하다거나 점유율이 낮다고 볼수도 없구요,
    MS의 WP에 대한 행보가 딱히 신뢰성이랑 관련이 있다고 말할수도 없는게,
    PC OS는 애시당초 OS장사였고, 2000->xp라인에선 상위호환도 안되었죠.
    그런데 xp가 쓰레기 취급을 받았나요? 아니죠. 애플이 레거시 시스템 때문에 망했나요? 아니죠.

    결국 점유율이나 인식 문제, 그리고 얼마나 잘 뽑혀 나왔는지, 한마디로 제품의 품질에 대해 봐야하는것이지요.
    배신이다 열받는다 반응이 많아도, 오히려 호평이나 좋은전망이 많습니다.
    적정한 가격대에 나올 기기에 대해 기대도 많구요.

    MS는 필자께서 생각하시는 정도의 그런 "작은 기업"이 아닙니다.
    상하위 호환을 뭉게 버릴 정도의 수익성이나 사업성을 모두 고려해서 내린 결정일 것이고,
    HW적인 문제를 들어서 그것이 핑계인지 아닌지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만,
    MS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8 Family 에 초점이 있는게 아닐 까 합니다.
    Dev 쪽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개발 동기화 쪽도 전부 pc의 win8과 연결이 되고,
    Zune이나 iOS의 iTunes 같은 툴의 포기 -> OS탑재/호환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수도 있는것이지요.

    욕하고 속상할만한 이슈인건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기존 사용자를 도망간다던가,
    좀 편협적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려나. 너무 성급하신 판단으로 "극단적인 단어"를 쓰셔서 포스팅을 하셔서
    읽는데 조금 불편한 마음을 숨길수는 없네요.
    어쨋든 잘 읽고 갑니다.

  2. gadgetgeek nmvictim 2012.09.13 07:32 신고

    물론, 한단계 높은 호환을 가진다면 좋겠죠. 하지만 거기서 끝이 될거고 MS가 지금 스마트폰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갖는것을 기대하긴 힘들어보입니다. 좋은 전망은 예전부터 계속 있었는데, 그닥 달라진건 많지 않죠. 윈도우8이 각각 스마트폰, 타블렛, PC에 모두 들어감으로서 얻는 이익은 있을겁니다. 그런데 사용자한테 아주 큰 어필을 하긴 힘들어보이네요. 중국같은 개도국을 제외하면 꽤 많은 나라에서 스마트폰 시장은 거의 자리잡힌 모양새이고, 한마디로 아이폰유저나 안드로이드 유저들이 기존에 쓰던 익숙함을 버리고 윈도우로 바꿀만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어디에도 없는 장점이어야 하구요. 지금 윈도우폰에 그만한 장점이 있나요? 글쎄요.

    그리고, OS간 단절은 분명히 위험합니다. 말하자면, 지금 쓰고있는 폰이 갑자기 약속했던 지원을 갑자기 끊는답니다.그런데 그 회사가 OS를 또 만들었습니다. 그걸 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앞으로 윈도우폰을 사는 사람들은 그런 점을 계속해서 염두에 둬야만 하는거죠. 특히 노키아 루미아900같은 플래그십폰은 발매된지 몇주 되지도 않아서 지원이 끊겨버림을 통보받은 꼴이 되버렸죠. 분명히 이미지에 치명타를 맞은겁니다.

    아, 개인적으로 RT 타블렛은 기대중입니다.


파코즈 이벤트 덕에 반값으로 구매했네요. 리뷰쓰는 조건이긴 하지만...

프리뷰 게시판에는 나름 중립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는데
.. 이걸 제값주고 샀다면?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호불호 갈릴 요인이 몇 있습니다.

1. 무선마우스인데 내장배터리... -> 배터리 수명이 다한다면? 무선마우스로서의 효용 사라짐 (AA배터리 쓰는것도 아니고...)
2. 무선마우스가 다 그렇듯이 무거움
3. AS문제 - 웨이코스에 대해 안좋은 말도 있고... 또 레이저 유통사가 바뀐 사건도 있구요.
4. 내구성문제 - 레이저의 마우스는 이상하리만치 수명이 짧습니다. 게임용마우스임에도 불구하고 내구성이 딸리는건 이해할수도 없고 이해해줘도 안될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꼭 유무선이 필요한게 아니면 사지 마세요. G9x도 있고 RAT9도 있는데 굳이 이거 살 이유 별로 없어보입니다.
만족한거 딱 두개 있는데, 그립하고 맥에서도 드라이버 지원되는거. 이거뿐입니다.
충전 크래들 자석 강도가 너무 약해서 잘못놓으면 흘러내리고... (옆에서 보면 ㄱ자로 걸리는게 있는데, 높이가 너무 낮아서 한번에 잘 안걸림) 

하여간, 제돈주고 사긴 좀 아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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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mberland 2012.12.23 01:30

    Le ministre de la Santé,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 mujer, Xavier Bertrand,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pro, s'est dit jeudi "stupéfait" par les propos de Jacques Servier,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botas dama, patron du groupe éponyme,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españa relojes, qui a déclaré selon Libération que le Mediator n'avait fait "que trois morts",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calzado, si de tels propos ont été "réellement tenus",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botas niño. Politique Derniers voeux pour Le Pen père, en présence des 2 candidats Politique Sarkozy aux syndicats: "personne ne reviendra sur la réforme des retraites"Related articles:


    http://www.sidof.org/40 La ville de Butuan (sud) a été submergée par les eaux et plus de 4

    http://epignosis.tistory.com/253 I searched on Google for websites that could be able to provide me with this information and soon fo





뒤늦게.. 인증 하나 합니다.
지난주 일요일.. 신촌에서 있었던 삼성 SSD Angels에 당첨되서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제 맥북이 스스디를 이식당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대전 광주 대구를 다녀갔고.. 그 다음 울산 부산인가? 라고 합니다. 

이식당한 SSD는 삼성 830시리즈 128기가 노트북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안에는 노트북에 장착을 위해서 검은 플라스틱 판때기(이게 없으면 얇은 SSD가 하드 슬롯 안에서 돌아다닐 위험 있음.. 데스크탑용 패키지에는 없는걸로 압니다.)와 USB to SATA 케이블이 있습니다. 원래 쓰던 하드는 외장으로 물리라는거죠.. 친절하게도 원래 있던 하드를 위해서 가죽 파우치(?)도 챙겨주셨습니다. 파우치라기엔 엉성하지만.. 흠흠.




.. 얼마나 빠르냐구요?
설명할것도 없고 영상으로 보여드립니다. 

 




용량관리하는데 약간 까다로워지긴 했지만...
역시 비싼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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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지는 MWC2012에 맞춰서, MS가 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공개했습니다.
사실상 베타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간주하셔도 무방합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이곳 또는 이곳 입니다.
덧붙여서, 새로운 윈도우 로고도 같이 배포될 예정인듯 합니다.



약간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 컨슈머 프리뷰는 무료로 공개되긴 했지만, 한시적으로만 풀릴 예정입니다.
만약 사용하고 싶으신 분은 가급적이면 빨리 다운받으시는것이 좋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apps/br229516


개발자용 프리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설치는 못해본 상태이지만, 메트로(도시?)스타일 타일 인터페이스가 그냥 보기에도 마음에 듭니다.
Zune HD -> Windows Phone 7 -> Windows 8
이렇게 인터페이스를 계승하는군요. 
위의 링크를 가서 보시면 받으실수 있지만, 아래 링크를 퍼왔습니다.
언능 집에 가서 VM으로 설치해봐야겠군요.
아 참고로, 클린설치만 가능합니다. 놀고있는 컴퓨터가 있는게 아니라면 가급적 가상머신을 돌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개발자용 툴을 포함한 개발자용 프리뷰, 64비트
 http://wdp.dlws.microsoft.com/WDPDL/9B8DFDFF736C5B1DBF956B89D8A9D4FD925DACD2/WindowsDeveloperPreview-64bit-English-Developer.iso
4.8 GB / 6FE9352FB59F6D0789AF35D1001BD4E4E81E42AF

개발자용 프리뷰, 64비트
http://wdp.dlws.microsoft.com/WDPDL/9B8DFDFF736C5B1DBF956B89D8A9D4FD925DACD2/WindowsDeveloperPreview-64bit-English.iso
3.6 GB / 79DBF235FD49F5C1C8F8C04E24BDE6E1D04DA1E9 

개발자용 프리뷰, 32비트
http://wdp.dlws.microsoft.com/WDPDL/9B8DFDFF736C5B1DBF956B89D8A9D4FD925DACD2/WindowsDeveloperPreview-32bit-English.iso
2.8 GB / 4E0698BBABE01ED27582C9FC16AD21C4422913CC
저뿐만 아니라
Windows7 베타를 현재 써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어제 정식으로 RC버젼이 배포되기 전에 미리 RC를 써보신분도 많죠^^;;
(저도.. 어둠의 경로로.. 뜨끔.. ;)

무엇보다 Windows Vista에 비해 램 관리능력이 향상되었고
각종 편의기능이 더 좋아졌다는 점이 큰듯 합니다.


전 지금 Windows7 대신
같은 커널을 사용하는 Windows Server 2008 R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인은 Windows Server 2008이구요. (드림스파크 감사.^^)
용도에 따라 멀티부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Windows Server 2008은 Windows Vista에 서버기능을 추가한 운영체제이고(Kernel버젼 6.0)
Windows Server 2008 R2는 Windows 7에 서버기능을 추가한 운영체제입니다.(Kernel버젼 6.1)


제가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니
네이버 엑스노트카페에서 활동하는데,
얼마전 황당한 글을 보았습니다. (
링크 참조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요점만 정리하자면,
해당 게시물을 쓰신 분이 하이닉스 관련 게시판에서
Windows 7의 출시가 하이닉스에 호재다.. 이런 내용의 글에 반박하는 덧글을 달았는데
컴퓨터에 대한 지식도 모르는 바보로 매도가 되더라.. 이런 내용입니다.
읽고 황당했습니다 -_-;;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Windows 7의 출시는 하이닉스에 호재가 절대 아닙니다.



--향상된 램 관리--

언제나 MS의 운영체제는 초기에 욕을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지금 많은분들이 사용하시고 칭찬해 마지않는 XP도 초기에는 사양많이먹는다, 안정성이 떨어진다며 욕을 먹었죠.
이는 Vista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특히, Kernel 버젼이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Vista는 논란의 중심에 휩싸이게 됩니다.
호환성이 떨어진다, 느리다, 사양많이먹는다 등등등...
이러한 이유때문에 미국에서는 OEM 구입자의 1/3 이상이 XP로 다운그레이드했다는 통계까지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양 증가'의 중심에는 램점유율이 있습니다.


* 사용환경
CPU : Intel Core2Duo T8300(@2.4GHz)
RAM : Samsung PC2-5300 2GB*2(=4GB)
VGA : Nvidia GeForce 8600M GS
OS : Windows Server 2008/2008 R2 (모두 x64)

*비교환경
부팅시 자동으로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없음.
구동한 프로그램은 스크린샷을 위한 '오픈캡쳐'뿐임.
각각 워크스테이션화를 통해 데스크톱경험, 사운드, 슈퍼패치, 인덱싱, 테마, 에어로기능 활성화.
각각 부팅 후 5분이 지난 시점에 스크린샷, IE8로 네이버와 파코즈하드웨어 두 사이트를 연 뒤 안정화가 되었을때 스크린샷.
CPU점유율이 올라가는 것은 슈퍼패치, 인덱싱과 관련된 부분이므로 무시해도 됨.


1. Windows Server 2008
각각 램 점유율은 26%,30%.


2. Windows Server 2008 R2

각각 램 점유율은 20%, 23%



(아래 슬라이드는 위 스크린샷들의 원본임을 밝힙니다.)
0123


이러한 간단한 비교만 해봐도,
Windows7이 특히 램 사용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얼마나 최적화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x86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더군다나, 적어도 국내에서는 아직도 x86이 대세입니다.
x86은 램을 4G도 못쓰는 환경입니다.
(이론상 최대 4GB 사용이고, 실제로는 메인보드에 따라 2.75~3.25GB까지만 사용가능입니다.
'인식'이 아닙니다. 사용입니다.)
x86에서 램이 팔려야 얼마나 팔릴까요?

아직도 Windows 7의 출시가 하이닉스에 호재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
이 글은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퍼가실때는 반드시 출처를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표시 예 : nmvictim.tistory.com / 혹은 본문의 링크
*

요즘 Windows Server 2008/2008 R2를 쓰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2008은 드림스파크를 통해 라이센스를 받았는데 어찌된 일인지 인증이 안되고 -_-;;(포맷질을 너무 많이 한건가..)
R2는 쓰다말다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Windows7에서 공개된 기술 중에 가상화관련 기술이 있을겁니다.
Virtual Mode라고 부르는거같던데

대충 요약을 하자면
기존의 가상화 기술은 cpu기반으로... 그냥 운영체제 안에서 운영체제를 돌리는 수준이었고
이번껀 CPU가 가상화기술을 지원하면 더 진보된 가상화기술을 쓸수 있다.. 대충 이정도 수준인듯 합니다.

어디서 줏어들은 거로는 
"Windows7에 들어간 Virtual Mode랑 Server 2008에 들어가는 Hyper-V와 사실상 같은거다" 
라고 해서 냅다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테스트 환경은 제 메인(-_-)인 노트북입니다.

------
R500-UP83K

CPU : Intel Core2Duo T8300 (가상화기술 지원)
RAM : Samsung PC2-5300 2GB*2 (=4GB)
LCD : 15.4" 1280*800
HDD : 200GB
VGA : nVidia GeForce 8600M GS
------

CPU 제원표를 보니 가상화기술이 들어간 놈이고.... 해서
생각난김에 Hyper-V를 실행...
으잉? 안됩니다.

원인 - 가상화기술을 지원하지 않은 CPU일수 있음, 바이오스상에서 Disable일 가능성 있음..
뭐 이렇다고 오류문구가 뜨는데...


당장 리붓하고 바이오스 뒤져봤습니다... 
Enable되어있넹..

CPU제원표를 뒤져봤습니다..
세번째 다시 뒤져보는데 
분명히 가상화기술 있는 놈입니다. ㅡ_-;;

이놈때문에 AS가긴 매우 귀찮은데... 
축구보기 전까지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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