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press announcement on October 25 at 10am NYC time!


소니가 뉴욕에서 대규모 프레스 이벤트를 10월 25일 오전 10시에 열 예정이다. (현지시각)  아마 라이브스트림도 할듯.


보통 무엇이 발표될지 100% 확신하는것은 어렵지만 우리는 최근 소니가 2개의 새 카메라를 아시아에 등록(* nokishita라는 사이트에 등록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중 하나는 E마운트 풀프레임 카메라일 것이며 다른 하나는 RX일 것이다. 



최근 몇주간 정확한 정보를 줬던 소스로부터 정보를 받았다. 하지만 이들이 다 맞는다는것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들이 준 정보에 따르면, 포토플러스에는 이 기종들은 발표되지 않을것이다 :


A7sIII: Big price, Big features and with same A9 PDAF system

A7III: 24MP, 6fps, extended ISO up to 200.000, joystick control, touchscreen and similar or same A9 PDAF. Shipment in early 2018

A7rIII: 2018 release

400mm FE lens: Probably f/2.8

135mm FE lens: Probably f/1.8

20mm f/2.8: G low cost lens



출처 https://www.sonyalpharumors.com/sony-press-announcement-october-25-10am-nyc-time/



* 그간 있었던 10월 18일 설은 미국에서 NAB Show라는 방송장비 관련 행사를 의미합니다. 


10월 25-26일 뉴욕에서 열리는 PhotoPlus Show는 사진장비 관련 행사입니다.



소니가 한국시간 오늘 새로운 카메라를 발표할것이라는 루머가 2주 전쯤부터 계속 올라오고 있다.

저번에 A7M3가 나온다고 했다가 RX10M4로 데꿀멍을 했던 알파루머스측에서는 계속 A7S3를 밀고 있는데, 10월 18일 뉴욕은 NAB Show가 열리고 있다. 즉, 방송 관련 장비이므로 이쪽에 더 초점을 두는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10월 25일-26일에 A7M3가 나오는 쪽이 더 가능성 있어보인다. 




(SR4) Surprise: Two press announcements from Sony: One on Oct 18 and one on Oct 25-26?


소니가 10월 18일 (수요일 - 한국시간 10월 19일)에 새 카메라를 발표하는 것에 100% 확신한다. 하지만 약간의 힌트를 얻었는데, 또 다른 발표가 10월 25-26일 포토플러스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아마도 10월 18일에는 A7S3 (또는 A9S)가 나올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포토플러스때는 뭐가 나올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FE 렌즈일수 있다.


I am 100% that on Wednesday (Oct 18) Sony will announce a new camera. But I just got a “hint” that there might be a second announcement at the PhotoPlus Show on October 25-26.


It’s rumored the a7sIII (or A9s) will be announced on one of these announcements (probably Oct. 18). Don’t know yet what could be announced at Photoplus (my guess is new FE lenses).



출처 https://www.sonyalpharumors.com/sr4-surprise-two-press-announcements-sony-one-oct-18-one-oct-25-26/


캐논 G1X Mark3가 국내에만 저렴하게 풀릴 예정이다.

일본 가격은 137,700엔, 미국가격 1299달러인데 115만 9천원이라는 국내가격은 가히 파격적이다.

이는 국내 하이엔드시장의 대세인 RX100 시리즈를 잡아보겠다는 의도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DSLR 등 고가 라인업은 꽉 잡고 있으나 그동안 RX100, 보급기 미러리스 등 소니의 시장 잠식으로 인해 현재는 국내 카메라 판매량 1위 자리가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소니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캐논을 더욱 힘들게 한다. 

2017년 현재 미국 풀프레임 판매량 1위는 소니다. 

이런 와중에 A9까지 내세우며 하이엔드카메라부터 프레스급 풀프레임까지 전면적으로 공세를 펼치고 있다. 

최근 소니코리아가 열었던 가상 웨딩촬영회 역시 사진작가들 사이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전자식셔터가 큰 강점으로 작용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소니가 강점을 가지고 있던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서 위협을 한번 해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참고로 RX100M5의 정가는 129만9천원이다.

4K, HDR 촬영 등 영상기능만 제외한다면 G1X Mark3가 RX100M5보다 떨어지는 점은 가격, 센서크기, 화질, 색감 등 단 하나도 없다. 

선택은 유저의 몫이다.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 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자사 최초로 APS-C 사이즈 CMOS 센서를 탑재한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 X Mark Ⅲ’를 발표했다.


캐논은 ‘파워샷(PowerShot) G’ 시리즈를 통해 작고 가벼운 크기에 고배율, 고화질 등 하이엔드급 성능의 콤팩트 카메라 제품을 선보여왔다. 첫 모델인 ‘파워샷 G1’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를 시작으로 휴대성을 높인 ‘파워샷 G9 X Mark II’ 까지, 지난 17년간 파워샷 G 시리즈는 누적 판매 대수 약 800만 대 를 돌파하며 전 세계 대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발표한 파워샷 G1 X Mark Ⅲ는 파워샷 G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이자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다. 캐논의 하이엔드 콤팩트 모델에 탑재되던 1인치 대형 이미지 센서 크기를 넘어 렌즈교환식 카메라에 탑재되는 APS-C 사이즈 CMOS 센서를 장착해, 기존 모델 대비 월등한 해상력을 구현한다. 더욱 커진 이미지 센서 크기에도 무게는 약 375g 에 불과하여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회전형 터치 LCD,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해 조작의 편의성 또한 높였다. 새로운 파워샷 G1 X Mark Ⅲ는 진보된 기술력으로 사용자들에게 모든 면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며, 콤팩트 카메라 기술의 정점을 찍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워샷 G1 X Mark Ⅲ는 약 2,420만 화소의 APS-C 사이즈 CMOS 센서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을 탑재해 해상력, 동체 추적 능력, 흔들림 보정 기능 등 이미징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이미지 센서가 촬영한 이미지의 흔들림을 한번 더 인식하는 듀얼 센싱 IS(Image Stabilization)를 통해, 미세한 카메라 바디의 흔들림은 물론 촬영자의 큰 움직임까지 효과적으로 보정이 가능하다. 상용 감도는 ISO 25600까지 지원해 어두운 실내나 밤을 배경으로 한 촬영에서도 충분한 셔터 속도를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캐논 독자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Dual Pixel CMOS AF)’의 적용으로 이미지 센서 전면의 가로•세로 약 80%의 범위 내에서 정밀하고 부드러운 AF를 실현한다. 이를 통해 라이브 뷰 이미지 및 동영상 촬영 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끊김 없이 부드럽게 추적할 수 있다. AF 고정 시 초당 최대 약 9장, AF 추적 기능 사용 시 초당 최대 약 7장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게 고성능의 렌즈를 탑재했다. 최대 광각 약 24mm부터 최대 망원 약 72mm를 지원하는 광학 3배 줌 대구경 렌즈를 통해, 전 영역에서 선명하게 이미지를 표현한다. 최대 광각 시 f/2.8, 최대 망원 시 f/5.6의 조리개 값을 지원해 정물이나 인물 사진 촬영 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배경 흐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파워샷 G1 X Mark Ⅲ는 사용자들이 손쉽게 다양한 촬영 설정을 할 수 있도록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먼저 회전이 가능한 약 104만 도트 3.0형 터치 LCD를 탑재해 상하와 좌우로 자유롭게 촬영 앵글을 설정할 수 있으며, 터치만으로 초점 조정과 촬영 옵션 변경이 가능하다. 또 내장된 약 236만 도트 전자식 뷰파인더를 통해 광학식 뷰파인더에 익숙한 기존 DSLR 카메라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터치&드래그 AF’ 기능을 지원해 전자식 뷰파인더를 사용하는 중에도 LCD 터치를 통해 간편하게 초점을 교정이 가능하다.





카메라 전면에는 메인 다이얼이 수직으로 배치되어 사용자들이 뷰파인더를 보며 한 손가락으로 자유롭게 촬영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Wi-Fi, NFC,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스마트폰을 포함한 타 기기와 연결을 통한 무선 촬영 및 이미지 공유가 가능하다.


한편 캐논은 파워샷 G1 X Mark Ⅲ 의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오는 11월 15일(수)부터 2018년 1월 7일(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파워샷 G1 X Mark Ⅲ를 구매하고 1월 12일(금)까지 정품 등록 및 이벤트에 응모하면 배터리, 전용 렌즈 후드, 한정판 고급 케이스 및 스트랩 총 3가지의 사은품(약 17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파워샷 G1 X Mark Ⅲ는 오는 11월 15일(수)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115만 9천 원이다.



출처 : 보도자료 / https://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page=1&sn1=&divpage=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522




소니 사상 처음으로 로그를 지원하는 핸디캠이 나왔다. 

이제 컨슈머기기에도 HDR 촬영을 지원하는 셈. 하이브리드-로그 감마 뿐만 아니라 SLog3, SGamut3도 지원하기 때문에 원하는 색역으로 찍고 얼마든지 후보정이 가능하다. 

아쉬운 점은 4k 60p는 아직이라는 것. 그리고 가격도 249.9만원으로 컨슈머기기 치고는 다소 비싼 편이다.





소니코리아가 핸디캠 최초1로 4K HDR(HLG) 촬영이 가능하고, 위상차 AF 포인트가 적용된 고속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을 탑재한 핸디캠 FDR-AX7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FDR-AX700은 19일(목)부터 소니스토어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25일(수)부터 온오프라인 소니 제품 판매처에서 정식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FDR-AX700은 4K 핸디캠 최상위 제품으로 압도적인 4K 영상 화질을 구현한다. 1.0타입 적층형 엑스모어(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와 향상된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를 탑재해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놀랍도록 생생한 4K 영상을 담아내며, 자이스(ZEISS) 바리오 조나 T* 렌즈를 탑재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최대 12배 광학식 줌을 지원하며,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인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핸디캠 최초로 위상차 AF 포인트 적용해 동영상 촬영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AF 실현

FDR-AX700은 핸디캠 역사상 가장 강력한 AF 시스템을 탑재했다. 소니의 획기적인 초고속 하이브리드 AF 시스템(Fast Hybrid AF System)은 273개의 위상차 AF 포인트를 통해 빠른 AF 속도를 지원하며, 촬영 영역의 약 84 %를 차지하는 AF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특히 새롭게 개발된 AF 알고리즘을 적용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추적할 뿐 아니라, 피사체 추적 범위 및 전환 감도 등을 필요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 촬영자가 원하는 바를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구현해 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콘서트, 공연, 스포츠 촬영과 같이 피사체의 움직임이 크고 주변 환경이 복잡한 상황에서도 촬영 의도에 맞는 매끄러운 촬영이 가능하다.


차세대 영상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4K HDR(HLG) 촬영을 지원하는 최초의 핸디캠

소니의 첨단 영상 기술이 집약된 FDR-AX700은 1.0타입 센서를 통해 풍부한 색감과 아름다운 배경흐림을 구현하며 아름다운 4K(3840x2160) 해상도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FDR-AX700은 최근 TV, 디스플레이 등에서 차세대 영상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4K HDR(HLG) 촬영을 지원하는 최초의 핸디캠이다.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High Dynamic Range)는 암부와 명부 모두를 보다 디테일하게 표현하기 위해 넓은 색 재현성과 풍부한 명암 표현력을 제공하는 영상 기술이다. 특히 HDR 포맷 중 HLG(Hybrid Log-Gamma) 포맷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후보정 작업 없이도 4K HDR(HLG)을 지원하는 TV 등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프로페셔널 촬영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초당 최대 약 40배 느린 960fps의 슬로우 모션 영상뿐만 아니라 최대 60배 빠른 영상까지 기록하는 ‘슬로우 & 퀵 모션(Slow & Quick Motion)’ 기능을 지원하며, 후보정에 적합한 S-log3 / S-Gamut3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전문가용 캠코더의 메뉴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고급 기능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3.5타입 대형 LCD 디스플레이에 향상된 터치 AF 기능을 채용하여 간편하게 초점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고해상도 OLED Tru-Finder™ 뷰 파인더가 탑재되었고 전문 작업에 필요한 프록시 레코딩을 적용하여 보다 효율적인 워크 플로우를 제공한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소니스토어(store.sony.co.kr)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대용량 핸디캠 정품 배터리(NP-FV100A)와 4K 영상 촬영을 위한 Class10 U3 초고속 64GB 마이크로 카드(SR-64UZA)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정식 출시는 25일(수)부터 온오프라인 소니 제품 판매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FDR-AX700의 소니스토어 가격은 2,49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의 최신 이미징 기술이 집약된 FDR-AX700은 1.0 타입 적층형 엑스모어(Exmor) RS CMOS 센서와 더불어 핸디캠 최초로 고속 하이브리드 위상차 AF가 적용되고 4K HDR(HLG) 촬영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콘서트, 공연, 스포츠와 같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 뿐 아니라 풍경이나 여행 등 다양한 영상 촬영에서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FDR-AX700 신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store.sony.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보도자료 / https://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page=1&sn1=&divpage=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528





SEL24240은 이른바 슈퍼줌렌즈이다.

광각부터 망원까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화각을 커버가능하다.

조리개가 3.5-6.3으로 다소 아쉬운면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조리개를 의식적으로 조여찍으려고 노력하고(물론 자주 까먹지만)

10배줌 치고는 화질도 나쁘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막눈이라 이정도면 만족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단점이 너무 컸다.





삼각대 마운트.


70-200은 840g고 24-240은 780g다.

불과 60g차이로 삼각대마운트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걸까...? 라고 하기에는

70-300(854g)에도 삼각대마운트가 없다.


어제 예판을 시작한 70-200 F2.8(SEL70200GM)과 70-200 F4(SEL70200G), 영상용 렌즈인 28-135(SELP28135G)

이 3종에만 삼각대 마운트가 있다.




여기저기 물어봐도 24-240이 계륵취급을 많이 당하는 모양이다.

사면 후회하고 팔고 팔고나면 다시 생각나서 구매를 자주 하는듯 한데 

저 단점이 너무 커서 출사 한번 나갔다가 포기하고 팔았다. 마임축제에 갔었는데... 


망원렌즈가 필요하면 70-200을 샀음 샀지 24-240을 사진 않으리라 마음먹고 SEL90M28G(90마)를 영입했다.

6월중순에 영입해서 대략 2달쯤 사용.











티스토리에 원본크기가 안올라가서 아쉬운데 

원본으로 보면 디테일이 만족스럽다


표준화각은 번들 28-70으로 때우고 

망원이나 매크로촬영은 90마로 촬영중.

스포츠나 연예인 촬영 이런걸 하는게 아니라 망원화각은 이정도로 커버해도 무리가 없을것 같다.




아쉽게도 소니 FE마운트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여기엔 2가지 의미가 있죠.

렌즈 종류가 얼마 없고, 서드파티 렌즈도 드물다는것.


제가 A7 (*A7M2 아닙니다)을 들인지 대략 2개월쯤 됐는데,

처음부터 같이 구매했던 28-70 번들렌즈와 캐논 FD 50mm F1.4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구매한 렌즈입니다.


사실 이 렌즈를 구매하게 된건 다른 이유가 아니고...


1. 망원렌즈가 필요함 

> 2. 70200은 너무 크다. 최소초점거리도 너무 길다

3. 90마는 너무 용도가 한정된다 (* 지금 생각해보면 망원렌즈니 당연한건데..)

4. 90마를 살거면 조금 더 보태서 바티스 85mm를 구해볼까.. OLED스크린 끌리네...

5. 어? 소니에도 광범위줌이 있었네? 이걸로 다 때워볼까? (뜬금없음)


라는 의식의 흐름속에 지른 것이죠 (...) 

마침 캐시백행사를 하기도 했구요.






박스가 찌그러졌습니다 ㅠㅠ





그 와중에 뽁뽁이... 

다행 +_+..







봉인씰 멀쩡





쓰잘데기없는 종이

렌즈

후드




크... 크다..




크... 크다..(2)

왼쪽이 24-240, 오른쪽이 28-70입니다.




28-70과 24-240을 각각 마운트한 모습입니다.




테스트 및 사용기는 추후에 이어집니다

저장저장


저장저장



카메라 조명(스트로브든 할로겐같은 지속광이든) 쓰시는분들은 많이 쓰시는건데,


허니컴 그리드는 아시다시피 조명이 빛을 확산하지 않고 거의 정면을 향해 쏘게 만들어주는 구조로 되어있죠.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LED라이트를 모아서 원하는 곳에 더 강하게 쏘는것 같습니다 


자석 어댑터를 미리 설치하고, 사진찍을때 해당 제품을 장착하고 LED플래시를 터트리면 됩니다.


킥스타터에서 18500유로정도 모금했네요.. 


지금 가격은 18유로, 배송은 7월 이후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basilico/flens-the-first-flashlight-booster-for-smartphones?ref=project_tweet










링크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event&no=720

  1. 제이슨78 2016.04.20 23:50 신고

    카메라 체험단 되시는 분들은 참 부럽더라구요.










중고로 구매 직후 몇시간간 찍은 테스트샷

소니 ILCE7 + 캐논 NFD 50mm F1.4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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