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소니 FE마운트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여기엔 2가지 의미가 있죠.

렌즈 종류가 얼마 없고, 서드파티 렌즈도 드물다는것.


제가 A7 (*A7M2 아닙니다)을 들인지 대략 2개월쯤 됐는데,

처음부터 같이 구매했던 28-70 번들렌즈와 캐논 FD 50mm F1.4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구매한 렌즈입니다.


사실 이 렌즈를 구매하게 된건 다른 이유가 아니고...


1. 망원렌즈가 필요함 

> 2. 70200은 너무 크다. 최소초점거리도 너무 길다

3. 90마는 너무 용도가 한정된다 (* 지금 생각해보면 망원렌즈니 당연한건데..)

4. 90마를 살거면 조금 더 보태서 바티스 85mm를 구해볼까.. OLED스크린 끌리네...

5. 어? 소니에도 광범위줌이 있었네? 이걸로 다 때워볼까? (뜬금없음)


라는 의식의 흐름속에 지른 것이죠 (...) 

마침 캐시백행사를 하기도 했구요.






박스가 찌그러졌습니다 ㅠㅠ





그 와중에 뽁뽁이... 

다행 +_+..







봉인씰 멀쩡





쓰잘데기없는 종이

렌즈

후드




크... 크다..




크... 크다..(2)

왼쪽이 24-240, 오른쪽이 28-70입니다.




28-70과 24-240을 각각 마운트한 모습입니다.




테스트 및 사용기는 추후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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